판단 보고 · 2026-08-23 · 안티-GPT킬러
닷새 동안 실제 검사를 83번 돌렸습니다. 물건은 작동합니다 — AI가 쓴 티가 확실히 지워집니다. 그런데 오늘 제3자 검수 세 명을 붙였더니 제가 내린 판정 여덟 개가 틀렸습니다. 이 문서는 무엇이 확실하고 무엇이 아닌지, 그리고 사장님이 정하셔야 할 다섯 가지를 정리한 것입니다.
닷새간 · 화면·문장 판정 전부 보존
짝을 이룬 8쌍 평균
재검사 4회 전부 일치
글 한 편에 1~2건씩 나감
대학생이 AI로 쓴 리포트·자기소개서·논문을 학교에 내면 카피킬러라는 검사기가 "이 글은 AI가 썼습니다"라고 몇 %인지 찍어냅니다. 우리는 그 글을 다듬어 0%가 나오게 만드는 교정 서비스를 팔려고 합니다.
| 무엇 | 실측 | 얼마나 믿나 |
|---|---|---|
| AI 티가 지워진다 | 86% → 22% | 짝을 이룬 8쌍. 확실 |
| 0%가 나오면 그건 진짜다 | 0% · 0% · 0% · 0% | 같은 글을 나흘에 걸쳐 4번. 확실 |
| 검사기가 결과를 저장해뒀다 돌려주는 게 아니다 | 한 글자 바꿔도 같은 값 | 3회 확인. 확실 |
| 가장 잘 되는 방법 | 문장을 잘게 나누고 낱말을 바꾼다 단, 통째로 다시 쓰면 오히려 더 걸린다 | 여러 번 확인. 확실 |
이 한 줄이 사업의 근거입니다
한 번 0%가 나온 글은 계속 0%입니다. 나흘 뒤에 다시 넣어도 0%였습니다. 그러니 「0%가 나올 때까지 다시 뽑는다」는 방식이 통합니다 — 손님에게 드린 그 판은 확실하고, 되돌아가지 않습니다.
오늘 검수가 뒤집은 것 — 가장 중요
「이 AI는 안 된다」는 판정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.
클로드라는 AI로 만든 자기소개서가 100%(완전히 AI로 판정)를 받았는데, 같은 날 두 시간 뒤에 0%가 나왔습니다. 학술논문도 100% → 그 뒤 0%를 다섯 번 냈습니다.
그래서 오늘 제가 「라마는 탈락」이라고 보고드린 것도 취소했습니다. 한 번 뽑아서 100%가 나왔을 뿐이고, 다시 뽑으면 0%일 수 있습니다.
사장님 말씀: "만든 AI에 따라서 문체가 달라서 검사 결과도 높고 낮고 될 수 있지 않나."
확인해봤습니다. 우리가 시험에 쓴 원고 10편을 어느 AI가 만들었는지, 문서 어디에도 안 적혀 있습니다. 즉 그 변수는 통제도 기록도 안 됐습니다. 만약 열 편이 전부 한 AI가 쓴 것이라면, 우리 성적표는 「그 AI가 쓴 글을 지우는 성적」일 뿐이고, 손님이 다른 AI로 쓴 글에는 다를 수 있습니다.
| 무엇 | 상태 |
|---|---|
| 왜 되는지 설명을 못 합니다 | 세운 가설 여덟 개가 전부 기각됐습니다. 낱말을 얼마나 바꿨나·문장 길이·줄바꿈·문장을 몇 배로 쪼갰나 — 전부 예측력이 없었습니다 |
| 통과할지 미리 못 압니다 | 우리 채점기가 네 편에 똑같은 점수를 줬는데 실제는 51~100%로 갈렸습니다 |
| 자체 검사기도 못 만듭니다 | 한국어 AI 탐지 논문 방식(카피킬러 없이 공짜로 재는 것)을 77편에 돌려봤습니다 → 카피킬러 점수와 거의 무관(같이 움직이는 정도 0.03 · 1이면 완벽, 0이면 무관) |
| 중간 점수는 못 믿습니다 | 같은 글이 날이 바뀌면 22%~68% 사이를 오갑니다. 0%와 93% 같은 끝값만 안 흔들립니다 |
| 손님 원고로는 한 번도 안 해봤습니다 | 83건 전부 우리가 만든 연습용 원고입니다 |
글 한 편을 다듬는 데 드는 AI 사용료와, 그 결과가 카피킬러에서 몇 %가 나왔는지입니다. 세 장르(자기소개서·학술논문·독후감)를 다 통과해야 쓸 수 있습니다.
| AI | 편당 값 | 자기소개서 | 학술논문 | 독후감 |
|---|---|---|---|---|
| 제미나이 Pro | 166원 | 0% | 0% | 0% |
| 라마 | 0.74원 | 100% | 100% | 0% |
| 제미나이 Lite | 3.19원 | 100% · 100% | 100% · 64% | 38% · 0% |
| 클로드 | 16.8원 | 100% → 0% | 100% → 0% | 0% |
| solar | 0.22원 | 한 번도 안 재봄 | ||
| gpt-oss | 0.84원 | 한 번도 안 재봄 | ||
| deepseek | 0.86원 | 한 번도 안 재봄 | ||
| 노바 | 3.09원 | 쉬운 장르만 재봄 (0%) | ||
| Kimi | 5.96원 | 쉬운 장르만 재봄 (0%) | ||
이 표를 읽을 때 주의
「100%」가 탈락을 뜻하지 않습니다. 클로드 줄을 보십시오 — 100%였다가 0%로 뒤집혔습니다. 각 칸은 한 번 뽑아본 결과일 뿐이고, 같은 방법으로 세 번 뽑으면 0% · 100% · 70%로 갈린 기록이 있습니다.
즉 지금 확실한 건 「제미나이 Pro는 세 장르 다 됐다」 하나뿐이고, 나머지는 전부 「덜 재봤다」입니다.
월 9,900원에 30편을 드린다고 하면, 글 한 편당 우리가 받는 돈은 330원입니다. 여기서 나가는 돈을 빼면 남는 것이 이익입니다.
| 나가는 돈 (글 한 편당) | 얼마 | 비고 |
|---|---|---|
| AI 사용료 (제미나이 Pro) | 166원 | 제일 눈에 띄지만 가장 작은 항목이 아님 |
| 손님 문의 응대 (CS) | 4,500원 | 이게 제일 큽니다. 문의 한 통이 AI 사용료의 27배 |
| 카피킬러 검사비 | 198원 | 손님이 직접 내면 우리 부담 0 |
| 부가세 · 카드수수료 · 서버 · 환불 | 약 670원 | 월 단위 환산 |
그래서 결론이 뒤집혔습니다
제가 어제 「싼 AI를 찾으면 이익이 21%에서 99%로 뛴다」고 보고드렸는데, 틀렸습니다.
문의 응대비를 넣으면 제미나이 Pro로 가도, 100배 싼 AI로 가도 결과가 거의 같습니다. AI 값 차이 165원은 문의 한 통(4,500원) 앞에서 의미가 없습니다.
이익을 결정하는 건 「AI를 얼마나 싸게 쓰나」가 아니라 「손님이 실패해서 문의하는 일이 얼마나 적은가」입니다.
| 무엇 | 숫자 | 뜻 |
|---|---|---|
| 20대 취준생 1,059명이 원하는 결제 방식 | 건별 46% 기간권 20% 월 구독 9% | 우리가 고른 「월 구독」을 원하는 사람이 10명 중 1명 |
| 카피킬러 검사 1건 값 | 9,900원 | 우리 한 달 구독료와 같은 값 |
| 해외 비슷한 서비스 | 월 2.1만~4.9만원 | 우리 9,900원은 싼 편 |
| 제휴 대학 학생 | 무료 | 카피킬러를 공짜로 쓰는 학생 집단이 있음 |
각 항목에 제 제안을 미리 채워두었습니다. 고치실 곳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.
정하실 것 1
글 한 편 검사에 1~2건이 나갑니다. 지금 남은 것으로는 5~10편을 볼 수 있습니다.
| 쓸 곳 | 몇 편 | 알게 되는 것 |
|---|---|---|
| ㉮ 같은 방법을 세 번 뽑아 흔들림 폭 재기 | 3편 | 「몇 번에 한 번 성공하나」의 진짜 숫자. 이걸 모르면 다른 실험이 다 무의미 |
| ㉯ 안 재본 싼 AI 시험 (solar 등) | 2편/개 | 싼 AI가 되나 — 다만 위 5번에 따르면 이익에 큰 영향 없음 |
| ㉰ 아껴뒀다 손님 원고에 쓰기 | — | 진짜 원고에서의 성적 |
㉮에 3편. 지금 우리는 「10편 중 7편 성공」이라고 말하고 있는데, 그 숫자의 근거가 세 번 뽑아본 것 한 세트뿐입니다(0% · 100% · 70%). 손님에게 무엇을 약속할지가 여기서 갈립니다. 나머지 7건은 손님 원고용으로 남깁니다.
정하실 것 2
19,800원에 100건입니다. 안 사면 위 세 가지 중 하나만 할 수 있습니다.
지금은 안 삽니다. 어제까지는 「싼 AI를 찾으면 이익이 5배」라고 봐서 살 이유가 컸는데, 그 계산이 틀렸습니다(위 5번). 지금 더 사면 이익에 별 영향 없는 질문에 돈을 쓰게 됩니다. 손님이 생겨서 진짜 원고가 들어올 때 사는 게 맞습니다.
정하실 것 3
조사에서 대학생·취준생은 건별 결제를 46%가 선호하고 월 구독은 9%였습니다.
건별을 앞에 놓고, 월 구독을 옆에 둡니다. 예: 「1편 1,900원 · 5편 묶음 7,900원 · 월 무제한 14,900원」. 손님 대부분은 마감 때 한두 편만 필요하고, 그때 9,900원짜리 구독을 결제하라면 망설입니다. 반대로 많이 쓰는 손님은 구독으로 가게 두면 우리 손해가 없습니다.
정하실 것 4
카드 결제를 붙이려면 결제 대행사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. 상품 설명에 「AI 탐지 우회」·「카피킬러 통과」가 들어가면 심사에서 반려되거나, 붙은 뒤에 해지될 수 있습니다. 해지되면 정기결제가 즉시 끊깁니다.
「한국어 문체 교정 — AI가 쓴 티를 사람이 쓴 글처럼」. 하는 일은 똑같고 심사 통과 가능성만 달라집니다. 말장난이 아니라 — 실제로 우리가 하는 건 문장을 자연스럽게 고치는 것이고, 검사 통과는 그 결과입니다.
정하실 것 5
「0% 보장」은 못 팝니다. 세 번에 한 번꼴로 실패하고, 그게 언제일지 미리 못 압니다.
「안 되면 될 때까지 다시 뽑아드립니다」로 팝니다. 다시 뽑는 데 드는 돈이 편당 1원 안팎이라 우리는 얼마든지 할 수 있고, 손님은 결국 되는 것을 받습니다. 그리고 한 번 0%가 나오면 그건 확실하므로(2번 참조) 이 약속은 지켜집니다.
화면에는 버튼을 하나만 둡니다 — 「아직 걸려요 → 다시 뽑기」. 우리는 문체를 그대로 두는 교정만 하므로, 손님이 다시 누르는 이유는 하나뿐입니다.
제3자 검수 세 명(통계 / 실측대조 / 사업)을 붙인 결과입니다. 기록으로 남깁니다.
| 제가 보고드린 것 | 실제 |
|---|---|
| 「100%가 나오면 확실히 탈락」 | 거짓. 100% → 0%로 뒤집힌 사례 2건 |
| 「세 장르 다 본 AI는 둘」 | 셋. 반증이 든 클로드를 제가 빼먹음 |
| 「실제 검사 95건」 | 83건. 12건은 검사가 실패한 것 |
| 「제미나이 Lite는 통과」 | 8번 중 통과는 2번. 자기소개서 100%·100% |
| 「제미나이 Pro는 편당 130원」 | 평균 166원 (다시 부른 비용이 빠져 있었음) |
| 「싼 AI를 찾으면 이익 21%→99%」 | 문의 응대비를 빼먹음. 넣으면 차이가 거의 없음 |
| 「문장 단위 분석은 한 번도 안 해봄」 | 이미 했고 「무관」으로 결론나 있었음 |
| 「비교 기준선 62%」 | 54.2%. 다른 표의 숫자를 옮겨 붙임 |
재발 방지
프로젝트 안내문에 세 가지 규칙을 박아두었습니다 — ① AI는 세 장르를 다 통과해야 후보다 ② 추천에는 성능·값·위험 세 가지가 다 차야 한다, 하나라도 비면 「후보」라고만 쓴다 ③ 검사 이용권을 쓰자고 제안할 때는 몇 건인지·얼마인지·그 결과로 무엇이 갈리는지를 같이 적는다.
되는 것
AI 티는 확실히 지워집니다(86% → 22%). 0%가 나온 판은 나흘 뒤에도 0%라 손님에게 드린 결과물은 확실합니다. 다듬는 데 드는 돈은 편당 1~166원으로 아주 쌉니다.
안 되는 것
왜 되는지 모르고, 통과할지 미리 못 압니다. 세 번에 한 번꼴로 실패하는데 그게 언제일지 예측이 안 됩니다. 어떤 AI가 좋은지도 아직 못 정했습니다 — 「탈락」이라 적은 것들이 다시 뽑으면 뒤집히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 팔 수 있나
팔 수 있습니다. 단 「보장」이 아니라 「될 때까지 다시」로. 다시 뽑는 비용이 사실상 0이라 이 약속은 지킬 수 있고, 한 번 통과하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.
그리고 이익을 지키는 열쇠는 AI 값이 아니라 「손님이 문의하게 만들지 않는 것」입니다. 문의 한 통이 AI 사용료 27편치입니다.
근거 실검사 83건 (2026-08-18 ~ 08-23) · 카피킬러 X AI생성검사 · 화면과 문장별 판정 전부 보존
제3자 검수 통계 / 실측대조 / 사업 3명 · 2026-08-23
원본 문서 04_사업화 폴더의 40 · 42 · 43 · 44 · 45 · 46번
남은 자원 검사 이용권 10건 · AI 사용료는 편당 1원 안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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